[헤럴드POP=김아람 기자]‘비정상회담’이 100회를 맞았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곽시양과 윤시윤이 일일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재해로 죽을까봐 불안하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 편에서는 ‘비정상회담’이 100회를 맞아 100회 특집으로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100회 특집에서는 과거 ‘비정상회담’ 멤버와 새로운 멤버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18개국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로 진행 될 것임이 공개돼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제임스 후퍼의 개인기, 멤버들의 화려한 안무가 더해져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을 화려하게 꾸밀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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