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3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성재가 엉둥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성재는 냉장고의 주인공으로 초대 되며 무식욕자의 면모를 보이며 셰프 군단을 멘붕 상태로 만들었다.

MC 김성주는 이성재를 보며 "이성재를 잠깐 소개 하자면 1995년데 데뷔했다 1995년에 모래시계를 했고 인고위성이 쏘아 올려졌다 한 마디로 옛날 사람이다"며 짓궃게 소개했다.

짓궃은 농담에도 이성재는 남달랐다. 이성재는 "즉흥적인 질문에 솔직한 답변이 되어야 한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히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솔직함으로 방송을 이끌었다.

이어 이성재가 사용하지 않는 3가지에 대해서 싱크대, 세탁기, 가스레인지가 뽑히며 가정 생활이 전무한 모습을 암시했다. 이성재는 "365일 출장 모드로 살고 있다"며 자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성재는"친한 남자 배우와 스스럼 없이 볼뽀뽀를 할 정도로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맛있는 음식을 한 셰프에게 "정수리 뽀뽀를 하겠다"며 공약해 맛에 대한 평가가 이성재의 스킨십 강도에 있어 재미있으면서도 긴장감 있는 평가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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