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젝스키스의 멤버 은지원과 H.O.T멤버 토니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를 통해 방송되는 '플랜맨'을 통해서다.
24일 한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은지원이 MC로 활약 중인 프로그램 ‘플랜맨’ 두 번째 여행에 H.O.T. 출신 토니안이 함께한다”고 전했다.
'플랜맨'은 단독 MC를 맡은 은지원이 스타들의 의뢰를 받아 직접 여행을 계획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여행지 선정부터 코스, 일정까지 의뢰인들의 여행 계획을 직접 짜주고 가이드로 함께 떠난다. 첫 번째 여행은 개그우먼 김지민, 박나래, 박소영과 함께 괌으로 떠난 바 있다.
은지원과 토니안은 이날부터 2박3일 동안 중국 심천을 여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여행기는 ‘플랜맨’ 4~6회에 걸쳐 전파를 탄다.
한편 ‘플랜맨’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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