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보니하니가 돌림판을 돌렸다.
28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보니하니가 돌림판을 돌리면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보니하니가 돌려돌려 돌림판을 준비했다. 보니와 하니가 "여보세요~"라며 아이들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아이들은 어쩐 일인지 쑥스러워했고, 첫 돌림판이 돌려지기 시작했다.
터닝메카드를 선물로 받고 싶다던 아이의 바람대로 돌림판이 돌려졌고, 아이들은 다들 부러운 듯 했다. 그때 갑자기 스태프가 등장해 터닝메카드 위 다른 선물을 붙였고, 아이들은 아쉬워하는 눈빛을 보였다.
뜨개질 놀이세트가 갖고 싶다는 아이는 "돌려 돌려 돌림판"을 외치며 돌림판을 돌렸지만, 결국 야구배팅 선물세트가 당첨됐고, 하니는 아이에게 선물을 전해줬다. 한편, 터닝메카드를 받은 아이가 혼잣말로 신나하는데, 남자 아이들은 다들 그 선물을 부러워했고, 이승훈은 아이들 눈치를 살피며 그만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니하니는 돌림판을 계속 돌리면서 아이들이 받고싶은 선물을 전할 수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