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멤버들이 세번째 미션에서 머리탁구 대결을 펼쳤다.
28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경리단길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첫번째 미션에 이어 두번째 미션까지 마친 뒤 멤버들은 이동하는 차량에서 기운이 빠진 듯 지친 모습을 보였고 유타는 "한우가 무슨 말이야"라고 멤버들에게 질문했다.
이어 과자 봉지를 보며 행복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과자 먹방을 선보이던 재현과 멤버들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이제 뭘 해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보였다.
다음 미션 장소로 이동 중 서울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 가옥들이 보이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자아내며 도시와 전통 가옥이 공존하고 있다며 한옥 마을의 경치와 풍경을 감상했다.
이후 전통 한옥안에 마련된 탁구 세트대에서 세번째 미션을 수행하게 된 멤버들은 제작진이 미리 준비한 머리 탁구 게임 승부를 펼쳤고 1대 1 대결을 시작했다.
한우팀과 아이구팀으로 나뉜 NCT 멤버들은 한 사람씩 승부를 이어갔고 마지막 경기에서 매치포인트가 되자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경기 전 윈윈은 유독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이에 각 팀별로 멤버들을 응원하며 긴장을 풀기 시작했다.
서로 화이팅을 외치며 신경전을 펼치던 멤버들은 "서브를 잘 하면 된다"라고 격려했다.
특히 앞서 한우팀이 어깨동무를 하며 응원전을 펼치자 이에 질세라 아이구 팀 또한 "우리가 먼저 해야된다"라며 어깨동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팀의 승패가 걸린 마지막 머리탁구 게임에서 최종 우승팀은 한우팀으로 저녁 메뉴가 제육볶음으로 결정됐다.
아이구 팀의 윈윈은 아쉬움을 달래며 패배를 인정했고 15대 13으로 한우팀의 승리로 끝이났다.
각각 우승 상금을 획득한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승리팀에게 퍼즐 조각이 전달되었고 한우팀은 5만원 아이구 팀은 3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공'이라는 한자어 조각을 획득한 한우팀에 이어 마지막 글자를 획득할 다음 경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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