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멤버들이 세번째 머리탁구 미션 대결을 앞두고 응원에 나섰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8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세번째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울 북촌에 위치한 한옥 마을에 도착한 멤버들은 "멋있다. 느낌이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와"라며 놀라움을 연발하던 멤버들은 "이게 뭐냐"라며 세번째 미션 수행 내용이 담긴 탁구대를 보며 놀라워했다.

도영은 "저녁 장보기 비용이 담겨있다"라며 미션의 승패에 따른 장보기 금액에 대해서 설명했다.

경기 전 연습에서 멤버들은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며 현란한 리액션을 선보였고 태용은 서브를 넘기며 여유로운 머리 탁구 자세를 자랑했다.

제작진은 "유타가 축구를 잘하니까 시범 한번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유타는 직접 머리로 공을 차며 탁구대의 모서리 부분을 공략했다.

태용은 "저희 구호명을 바꿨다"라며 아이구, 아이요, 아차라고 소리쳤고 이에 한우팀도 "한.우"라고 스타카토 화법을 구사했다.

제작진은 "하나, 둘 하면 첫번째 선수가 나오면 된다"라고 설명했고 이어 유타와 도영의 대결이 펼쳐졌다.

도영은 유타의 등장에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나 열심히는 해볼게"라고 멤버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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