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MBC '쇼! 음악중심'에는 EXID, 루나, CLC의 컴백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8일 정오 걸그룹 EXID는 LE가 프로듀싱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스트리트(Street)'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L.I.E(엘라이)'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이외에도 LE가 작사, 작곡한 노래 '데려다줄래', 프렌치하우스와 알앤비가 가미된 '알면서', 중저음의 매력이 돋보이는 하니의 솔로곡 'HELLO', 반복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CREAM', 솔지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인상적인 솔로곡 '3%'가 수록되어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걸그룹 f(x)의 멤버 루나는 솔로 데뷔에 나선다. 오는 3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프리 썸바디'를 비롯해 첫 미니앨범에 수록된 6곡 전곡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 타이틀곡 '프리 썸바디'는 퓨쳐 하우스 사운드를 녹여낸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마음 속 꿈을 자유롭게 펼치고 진짜 모습을 찾게 해주고 싶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CLC(장예은·SORN·오승희·장승연·최유진·엘키·권은빈)가 7인조 완전체로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에 나선다. CLC는 오는 30일 0시 미니 4집 음반 '뉴 클리어(NU.CLEAR)'를 발표, 타이틀곡 '아니야'를 공개할 예정. 타이틀곡 '아니야'는 반전을 거듭하는 멜로디와 포인트인 휘파람 소리가 묘한 중독성을 자극하는 곡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대한민국 음악의 중심 MBC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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