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송민호가 몸을 날렸다.
28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송민호가 몸을 날려 문제를 냈다.
송민호가 공룡흉내를 냈다. 아이들이 "티라노사우르스!"라 말했고, 보니와 하니는 티라노사우르스를 뭐라고 부르느냐며 안타까워했다.
아이들은 정답 '공룡'을 맞추지 못하고 있었고, 송민호는 다시 한 번 공룡 흉내를 내면서 "모르겠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송민호가 아무리 공룡 흉내를 내도 아이들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 듯 어려워했고, 강승윤은 "저요!"라 외치면서 "선생님이 맞히면 안 되잖아요"라는 말에 "너희들이 모르니까 그러는거 아냐"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아이가 방석을 들고 정답을 맞혔고, 대망의 마지막 문제는 이승훈이 냈다. 이승훈은 병아리 흉내를 내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단번에 "병아리"를 맞추면서 당황스러움을 자아냈다. 이승훈은 달걀 모양을 보고 단번에 맞춘 아이들이 신기한 듯 했고, 위너멤버들은 단 한 문제도 맞히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몸을 던져 문제를 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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