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위너쌤들이 감정 동화책을 배웠다.
28일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위너쌤들이 감정동화책에 대해 배우며 각자 그림을 그렸다.
반달랜드의 장기 프로젝트 '감정동화책' 만들기로 했다. 먼저 '행복', '부끄러움' 등의 감정을 표현하는 위너 멤버들은 각자 잘생긴 척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사랑할 때의 감정표현으로 이승훈은 "서연이가 쥬쥬를 볼 때"라며 부러워했다.
위너쌤들은 다양한 기법으로 감정 동화책을 만들어가기 시작했고, 송민호는 슬프다는 감정을 온 몸으로 표현하며 오만상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진우는 늘 진지한 모습을 보였고, 이승훈은 "아까 내가 본 세 살짜리 그림이랑 똑같은데?"라며 장난을 쳐도 "아 그래요?"라며 웃어 넘겼다.
위너쌤들이 각자 그린 감정 그림을 보여주며 설명을 이어나갔고, 송민호는 직업 특성 상 슬픔을 감추고 있어야 할 때도 있지 않냐며 우는 모습을 그리게 됐다 말했다.
드디어 아침이 밝은 반달랜드에 아이들이 오전 휴식시간을 가지며 사이좋게 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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