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하루 수면시간이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30분을 자고 왔다면서 하루에 많이 자면 3시간이라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최근 많이 자면 3시간이라면서, 대학행사와 음악방송, 예능, 라디오까지 전전하느라 바쁘다 전했다.
하지만 팬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정말 행복하다 말했고, 소미는 트와이스를 음악방송에서 볼 때마다 이상하다면서도 아직까지 적응 중이라며 힘들면서도 좋다 말했다.
세정은 "뭔 말이 필요합니까? 좋습니다~"라며 씩씩한 말투를 보였고, 이영자는 세정을 보니 김현정을 닮았다 말하며 웃었다.
그러나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11개월 후면 헤어질거란 말에 더 좋은 점이 있다면서 오히려 끝이 정해져있으니 더 열심히 할 수 있다며, 오히려 더 돈독해지는 것 같다 말했다.
1년 동안 서로에게 충실하려고 노력 중인 아이오아이 멤버들. 8개 회사마다 각기 다른 연습 방법때문에 차이가 모여서 시너지가 발휘되기도 한다 전했다. 오만석은 각 소속사의 장점만 쏙쏙 모이는 장점이 있겠다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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