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9일 방송된 KBS'개그콘서트'에서 '남량특집' 코너에서 김승혜 서태훈은 여행을 가면서 벌어진 일에 대해 열연했다.

서태훈은 배 시간을 착각해 배를 놓친 걸로 김승혜와 함께 숙박 시설에 머무르게 되어 남녀간의 심리를 묘사했다. 서태훈은 숙박시설에 들어가면서 걱정하는 김승혜를 위로했다.

김승혜는 "집에서 걱정한다 가야 된다"말하자 서태훈은 괜찮다 다독이는 사이 홍현호가 등장해 검은 튜브를 던져 주어 서태훈과는 다른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튜브를 보고 반가운 마음을 내비쳤던 김승혜에게 서태훈은 "튜브 공기 넣기 힘들다"며 거절하자 홍현호는 공기 주입기를 주어 서태훈에게 절망감을 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숙박 시설에서 하루 묵게 된 김승혜와 서태훈을 향해 이현정이 나타나며 "하루 숙박 예약 했다" 말하며 김승혜의 의심의 눈초리르 샀다. 이어 하루 숙박을 하게 된 김승혜와 서태훈은 한 방에서 자야 되는 상황에서도 김승혜가 고민하자 홍현호와 이현정은 지켜보다가 1인용 텐트를 던져 주어 상황을 웃기게 만들었다.

서태훈의 계획되로 되지 않고 결국 실패 하게 된 숙박 계획으로 계산하려고 하자 이현정은 "20만원"이라고 외쳤다. 서태훈은 "10만원 아니냐"고 말하자 이현정은 "여자친구가 예약한 다른 방도 있다"말해 반전을 밝혀 웃음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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