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버 허드가 조니뎁을 가정 폭력으로 고소했다.
5월28일(한국시간) 미국 TMZ 등 외신은 "최근 이혼 서류를 제출한 엠버 허드가 조니 뎁을 가정폭력으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엠버 허드는 오른쪽 눈 밑에 난 상처 사진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또 조니 뎁의 100야드 이내 접근 금지 명령도 함께 신청했다.
외신에 따르면 허드는 지난 21일 조니 뎁이 부부싸움 도중 자신에게 폭력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술에 취한 조니 뎁이 자신의 얼굴에 조니 뎁의 스마트폰을 던져 상처를 입혔고 뺨을 때렸으며 집에 있는 물건을 박살냈다는 주장.
이어 조니 뎁이 집을 비운 사이 엠버 허드의 친구가 찾아와 경찰에 신고했고 조니 뎁은 도망했다. 하지만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의 체포까지는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조니 뎁은 돈을 주면서 말하지 말라고 했으나 엠버 허드가 이혼 소송을 냈다.
엠버허드는 지난 23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접수하고 조니뎁에게 위자료를 요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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