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디어 마이 프렌즈'가 시청률 4%대를 회복하며 케이블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연출 홍종찬) 5회는 케이블플랫폼 가입가구 전국기준 시청률 4.489%를 기록했다.
지난 4회 시청률 3.420%로 잠시 주춤했던 '디어 마이 프렌즈'는 고현정 조인성 이별의 미스터리가 전개되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전체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극본 양혁문 노선재/연출 조현탁 심나연) 5회는 유료방송가구 시청률 전국기준 2.545%를 기록했다. 지난 4회 시청률 1.903%보다 상승했지만 여전히 '디어 마이 프렌즈'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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