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6.25를 체험했다.
25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 멤버들이 6.25를 간접적이나마 체험하면서 그때의 힘들었던 상황을 몸소 느꼈다.
1950년대 보릿고개 삶, 멤버들은 피난길에 올라 피난촌에서 사상검사를 받고, 인민군과 맞닥뜨려 위급상황에 처하고, 미군들이 먹다 남긴 음식을 모아 꿀꿀이죽을 해 먹는 등 고달픈 그 때의 상황을 체험했다.
다음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난생 처음 보는 광경들에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개판 5분 전!"이라 소리치는 사람들과, 피난민들을 이토록 화가 나게 한 원인이 무엇일까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들을 찾아온 미군, 모두를 놀라게 한 그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전, 멤버들은 정체불명의 미군(?)에게 "기브미 초코렛"이라 외치며 달려들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장동민과 장수원은 무언가에 홀린 듯 미군 트럭에 올라타며 어디론가 떠나가게 되고, 형제들과 잠시 떨어지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지게를 지고 산을 오르는 장동민과 장수원 두 사람에게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예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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