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철이 '인디펜던스데이:리써전스' 에머리히 감독과 리암 헴스워스를 만났다.
5월 25일 20세기 폭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블록버스터 현장 방문기. 진짜 사나이 ‘김영철’이 체험한 그 생생한 현장 공개! 5월 27일 네이버에서 공개될 ‘리암 헴스워스’의 특별한 인터뷰까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영철의 미국 방문기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개그맨 김영철은 폭스 사의 초대로 뉴멕시코주에서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 시사회에 참석한 후 20주년 파티에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 리암 헴스워스 등 배우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며 인증샷을 찍었다.
특히 김영철은 유창한 영어로 감독 및 배우들과 프리토킹을 하며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는 후문. 리암 헴스워스와의 인터뷰도 진행했다.
한편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인디펜던스 데이' 이후 20년 만에 내놓은 속편이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지금까지 후속편을 만들지 않고 새로운 작품들을 연출하면서 흥행 시켜 왔다. 6월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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