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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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엑스맨' 제작 프로듀서 사이먼 킨버그가 '데드풀'과의 콜라보를 언급했다.

5월25일(한국시간) 미국 콜라이더는 사이먼 킨버그와의 '엑스맨' 관련 인터뷰를 소개했다.

이날 사이먼 킨버그는 '데드풀2'와 '엑스 포스', '데드프3'의 제작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킨버그는 "정말 말하기 곤란한 질문이다. 우선 '데드풀2'가 나오고 '엑스포스'와의 콜라보가 이뤄질 예정. 순서는 아직 미정이다"고 말했다.

또 테일러 스위프트가 '엑스맨' 다즐러로 출연한다는 소문에 대해 "원래 계획도 없었다. 그녀의 콘서트는 와전된 이야기다. 대신 '나이트 크롤러'가 댄서들과 춤추는 장면이 DVD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 '엑스포스 (x-force)'는 엑스맨들이 흩어진 후 사이클롭스와 울버린을 주축으로, 워패스, X-23,울프스베인을 주축으로하는 엑스포스팀을 만들어서 뮤턴트들을 말살할려는 퓨리파이어와 싸운다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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