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카프리오가 양다리라도 걸치는 걸까. 디카프리오가 팝스타 리아나와 슈퍼모델 니나 아그달과 클럽에서 밤샘 파티를 벌였다.
5월 2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디카프리오가 리아나, 니나 아그달과 클럽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클럽의 VIP룸에 함께 입장, 밤새 놀았다. 클럽 관계자는 "그들은 서로 매우 다정했고, 열띤 술파티를 벌였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니나 아그달은 잠시 후 떠났지만 리아나와 디카프리오는 계속 파티를 즐겼다고.
앞서 디카프리오와 리아나는 과거에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그냥 친구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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