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고두심, 박원숙, 윤여정이 함께 술을 마셨다.
28일 방송된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고두심, 박원숙, 윤여정이 함께 술을 마시며 과거로 돌아간 듯 노래불렀다.
고두심(장난희 역), 박원숙(이영원 역), 윤여정(오충남 역)이 함께 술을 마셨다.
고두심은 식당에 짬뽕을 먹으러 오는 장현성(일우 역) 이야기를 꺼내며 웃었고, 윤여정은 "너 그렇게 막 살다가 저승간다"며 한 마디했다. 집 구경을 하고 있던 박원숙은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웃었고, 세 사람은 말장난을 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윤여정은 "야, 이렇게 셋이 같이 살까" 했고, 고두심은 자리에 누워 노래를 신나게 부르기 시작했다. 박원숙도 누워 함께 노래를 불렀고, 윤여정은 박원숙을 보면서 아까의 고현정(박완 역)과 신성우(한동진 역) 키스장면 목격에 대해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듯한 얼굴을 보였다.
고현정은 신성우에게 차만 마시고 가라며 함께 집으로 들어섰고, 어질러진 집을 정리했다. 신성우는 씻고 커피나 마시자했고, 고현정은 그런 신성우의 따뜻함에 웃으며 "그럼 10분만"이라며 욕실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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