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에 출연중인 태용이 명동의 거리 풍경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8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멤버들의 세번째 미션 수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태용은 "가장 먹고 싶은 음식"에 대해 멤버들에게 질문했고 유타는 "왜 치킨이 먹고 싶냐"고 다시 질문했다.

또한 중국어로는 아이구가 뭐냐는 말에 윈윈은 "아이요"라고 답했고 유타는 "아차"라고 일본어로 답했다.

이어 태용은 "한명씩 해보자"라며 아이구를 외쳤고 윈윈은 "아이요" 유타는 "아차"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윈윈은 또 "수고하셨습니다"라고 한국어를 말했고 이에 태용은 "힘든일이 끝났을때"라고 직접 설명에 나섰다.

이어 태용은 "처음보다는 셋이 많이 친해지지 않았냐"라며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윈윈을 비롯해 유타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특히 쿤은 이날 도영과 멤버들에게 "윈윈과 와서 옷을 샀다"라고 서울에 도착한 뒤 쇼핑했던 사실을 언급했고 제작진은 태용이 이동하는 차안에서 "여기가 명동이냐"라고 놀라자 "고향이 어디냐"라고 물었다.

이에 태용은 "서울이요. 내가 더 구경온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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