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혼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다.
먼저 '캐리비안의 해적' 등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조니 뎁이 결혼 1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한다.
가수 겸 배우 바네사 파라디와 지난 1998년부터 혼인신고 없이 동거를 이어오다가 14년 만인 2012년에 결별했던 조니 뎁.
이후 작품에서 만난 무려 23살 연하의 배우 엠버허드와 지난해 2월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는데,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으면서 현재 이혼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톱배우 기네스 팰트로와 '콜드 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은 최근 2년 2개월 만에 법적으로 부부 사이를 정리했다고 한다.
지난 2003년에 결혼에 골인한 뒤 11년 만인 2014년에 이혼을 발표했던 두 사람은 최근 자녀 양육과 부양비에 합의하면서 길었던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고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니뎁 조강지처버리더니 결국''해외 네티즌들은 유튜브댓글에 엠버허드가 거짓말하는것처럼 몰아감'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