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자특집이 끝나고 생존 후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파푸아뉴기니에서 '여자특집'으로 100시간 생존기를 그렸다.
병만족의 스물다섯 번째 생존지는 남태평양의 관문 파푸아뉴기니로 아마존 정글과 고산지대, 그리고 활화산지대까지 다양한 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미스터리의 땅이었다.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 햇수로 6년, 24번의 정글에 도전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던, 지금껏 본 적 없는 여자들의 리얼 정글 라이프였다.
다음 예고편에서는 생존 후반전이 그려졌는데, 마치 '영화 생존'같은 영화를 품은 정글에서 영화처럼 생존했다.
도시를 통째로 집어삼킨 무시무시한 위력의 아직도 뜨거운 용암을 내뿜고 있는 타부르부르 화산지대는 병만족 앞에 펼쳐진 현실로 다가와 영화 ‘마션’을 닮은 척박한 생존지로 無의 땅에서 생존해야만 했다.
매년 조용히 침몰 중인 타이타닉섬 듀크 오브 요크군도는 아름다운 바다속에 둘러싸인 무인도로, 언젠가는 바다 속으로 영원히 사라지는 침몰섬서 생존해야만 하는 위기의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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