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9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최근 지인의 소개로 6월 결혼 발표를 한 신성록과 강인의 음주 운전을 대두하여 한 주간 연예 소식을 전했다.
강인은 또 다시 음주운전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강인은 사고 현장을 떠나 편의점 주인의 신고로 강인의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는 강인의 연예활동을 잠정적 중단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목 드라마 '믿고 보는 황정음'과 류준열 주연의 '운빨로맨스'가 실검 1위에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로코퀸 믿.보.황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어 영화계 소식들이 전해졌다. 8년만에 재회한 손예진 김주혁은 새로 만난 만큼 남다른 입담을 열었다. 변함 없는 모습이라는 김주혁의 말에 손예진은 "언제 들어도 좋다"며 밝은 웃음으로 응수하며 "일에 지쳐 잘 안씻게 된다 밤엠나 살짝 씻는다"며 솔직한 입담을 보였다.
김주혁은 "심심해서 헬스 한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알렸다. 손예진은 "먹는 것을 좋아한다 요즘은 다이어트가 어렵다"며 말하자 김주혁은 "그래도 금방 뺀다"며 찰떡 궁합 처럼 이야기를 뱉어냈다.
또 다른 영화 '아가씨'에서 열연한 김민희. 하정우, 김태리, 조진웅이 영화 밖 이야기를 꺼냈다. 하정우는 "이 영화는 여자들 보다 남자들이 더 꾸민다 피부과도 내가 소개 시켜줬다"며 남다른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진웅은 "노인역인데 리프팅을 하고 피부 관리를 더 했다"며 솔직 발언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영화를 이끈 4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아가씨'의 배우들의 조화로움이 영화속에도 잘 드러났음을 예상할 수 있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는 칸 영화제에 초청되며 수 많은 외신들에 관심을 받았다.
영화 '굿바이 싱글'에 열연한 김혜수 마동석은 예상외의 조합과 입담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마동석은 "김혜수와 한 프레임에 걸린 것만으로도 영광이다"며 밝혀 김혜수의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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