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오지호·양동근·인교진이 아이들과 함께 베이비 마사지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오지호·양동근·인교진이 공동 육아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세 아빠는 함께 문화센터에 방문했다.
인터뷰에서 오지호는 "타 방송에서 육아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베이비 마사지를 알게 됐다. 그 때는 촬영이었고 오늘은 실제로 해 보는 거니까 셋이 같이 가면 좋을 것 같았다"며 베이비 마사지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하은이는 환하게 웃으며 금세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서흔이와 조이는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조이는 울음을 터뜨렸다. 아빠들은 아이들과 스킨십 놀이, 성장점 자극 마사지, 마라카스 요가 등에 도전했다.
한편, 베이비 마사지는 아이의 성장 발달과 부모-아이간 애착 발달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아빠들의 48시간 눈물겨운 육아 도전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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