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다음 주 방송에서도 100회 특집이 이어진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0회 특집이 꾸려진 가운데 18명의 신구 멤버가 모여 100회를 축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 간의 폭로전을 비롯해 100회를 축하하는 축하공연과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유쾌한 100회 특집을 꾸몄다.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애인 있는 친구를 좋아하는 나’의 주제를 놓고 멤버들이 열띤 토론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키스를 하고 있는 딸’을 목격한 아버지의 심경을 놓고 19금 토론을 벌이는 모습 또한 공개되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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