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종석이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종석은 6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으 거리 한폽판에서 젖은 머리카락을 과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종석의 섹시한 표정과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종석과 한효주가 호흡을 맞추는 MBC 드라마 'W-두개의 세계'는 2016년 서울 같은 공간의 다른 차원, 현실과 가상현실을 교차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작품.
극 중에서 이종석은 전직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벤처사업으로 청년재벌이 된 냉철한 천재 강철 역을 맡았고, 한효주는 활달하고 정 많은 종합병원 흉부외과 레지던트 2년차 오연주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운빨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7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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