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또오해영'이 '미생'마저 제쳤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0회는 전국 시청률 8.4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99%보다 0.426%포인트 상승했다.

5월 2일 첫방송 이후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온 '또오해영'은 월화극 최고 기록을 작성했던 '치즈 인더 트랩'을 넘어선데 이어 2014년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미생'이 가지고 있던 8.24%의 시청률도 넘어섰다.

'또오해영'의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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