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조선시대판 삼시세끼를 시작했다.

1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 새로운 멤버 샘오취리와 홍진경이 합류한 가운데 조선시대판 삼시세끼가 시작됐다.

조선시대판 삼시세끼를 체험하게 된 멤버들. 그들 앞에 새로운 멤버 샘오취리와 홍진경이 나타났다. 두 팀으로 나눠져 한 팀은 노도로, 또 다른 한 팀은 강원도 고성으로 향해 환복을 한 후 본격적인 조선시대 삼시세끼 체험을 시작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강원도 고성에 도착한 한상진, 김동현, 고주원, 홍진경. 그들 앞에 어김없이 다가오는 공포의 그림자인 홍진경의 남편(?)은 "정신나간 여편네야!"라 소리를 지르며 홍진경을 압도하는 듯 했지만, 홍진경은 폭주기관차같은 말솜씨로 대원들의 영웅으로 재탄생했다. 홍진경은 과연 생고생에서 주막 팀을 구해낼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노도로 향한 어촌팀은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불도 사수하고, 낚시 도구도 손질하고, 해가 지기 전에 고기도 잡아야 하는 등의 바쁘디 바쁜 어촌 생활을 체험하며 과연 용왕님이 그들에게 응답할지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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