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는 셰프 군단(이연복·최현석·오세득·유현수)이 세계 4대 요리 국가로 손꼽히는 태국을 찾은 가운데 전 세계 12개의 분점을 거느리고 있는 태국 왕실요리 레스토랑 셰프들과 대결을 펼친다.

도전에 참여한 레스토랑은 쿡가대표가 대적한 레스토랑 중 가장 많은 수상 경력을 자랑하고 있는 곳. 이날 전반전에는 이 레스토랑의 방콕지점과 푸켓지점 총괄 셰프가 직접 출전하고, 한국 팀 대표로는 이연복·최현석이 출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강호동·안정환은 태국 셰프들의 요리를 시식한 후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결에 출전한 최현석은 이연복에 대해 "자갈을 요리해도 맛있게 하시는 분이다"라고 말했고, 이연복은 "호흡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15분간의 긴박한 싸움을 벌인 두 팀. 사상 최초로 두 팀 중 한 팀은 이 날의 메인 재료인 '게'를 사용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주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드라마 같은 요리 국가대항전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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