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 에서 장위안의 집이 소개 되었다.

장윈안은 평소 깔끔한 외모 답게 집도 그 다웠다. 반려견을 먼저 소개하면서 집안 곳곳을 소개하면서 어둠침침한 서재방을 중국 고향 냄새가 나는 방으로 바꿔달라는 요청을 해왔다.

장윈안은 "한국에서 중국어 강사로 있다 서재에서 자료 수집하고 일을 하려고하면 잠이 쏟아진다 중국어 자료를 준비하는 만큼 중국 생각났으면 좋겠다"며 의뢰를 요청해 왔다. 이어 장위안은 "공부를 해야 하는데 책상이 좁다 "며 고민을 토로했다.

장위안은 중국에서 아나운서 공부를 해왔다는걸 밝히면서 전현무는 "한 번 보여달라" 요청과 함께 순식간에 아나운서 처럼 변신했다. 하지만 한 문장을 해보이고는 "다시요"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은 "'다시요'가 중국어 인줄 알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위안은 한국에서 7번의 이사 이력을 밝히며 "어머니가 한국에서 고시원에서 지내는 것을 보면 슬퍼 할 것 같아서 옮겼다"며 한국에서의 생활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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