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해피투게더3’ 전소미와 아버지 매튜 도우마가 출연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가족 말고 뭣이 중헌디 특집'으로 I.O.I 전소미와 아버지 매튜 도우마가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의 한국에서 산지 22년 됐다는 아버지 ‘매튜 도우마’는 방청객으로 출연한 아내의 눈치를 보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맛있게 밥을 먹고요”라며 아내의 정성어린 음식 솜씨를 자랑했다.
또한 전소미는 데뷔 소감에 대해 “아 꿈만 같아요 라는 말이 가식 같았는데 근데 정말 꿈만 같아요”라고 전했다.
매튜 도우마는 딸의 데뷔에 대해 “정말인가 꿈인가 믿기지 않아요”라며 “집에 있지를 않아서 소미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또한 ‘태양의 후예’ 에 출연한 모습 공개와 더불어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당시 시절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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