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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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tvN에서 기획 중인 드라마 '내일 그대와' 출연을 제의 받았다.

2일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근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 시나리오를 받았다. 출연을 제의받은 건 사실이나 확정은 아니다. 현재 한지민이 KCON 참석차 파리에 가 있다. 귀국 후 출연 여부에 조율 등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시간 여행자와 그의 아내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내일 그대와'는 지난해 '오 나의 귀신님'을 선보였던 유제원 PD가 연출하고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썼던 허성혜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한지민은 여자 주인공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그대와'는 9월에 방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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