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중국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중화권 스타 오영결, 가수 전진, 가수 피에스타 차오루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 그룹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는 '봄날의 기억'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봄날의 기억'은 비투비 멤버들의 감성적인 음색과 랩이 조화를 이루는 곡.
블랙 의상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로 무대에 오른 비투비는 멤버들 각자의 보컬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중국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봄날의 기억'은 봄에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의 가사와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 곡으로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따뜻한 봄날 사랑했던 연인과의 아름다웠던 지난 날의 추억들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감정을 표현했다. 이 계절이 지나가면 그저 잊혀지기를, 이별의 아픈 기억이 내일이면 지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사에도 고스란히 녹아 들어있다.
전 세계 K-POP의 중심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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