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장위안과 홍석천의 훈훈한 모습이 2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소개 되었다.

장위안은 중국에서 아나운서학과를 나온 재원으로 한국의 남다른 정을 느껴 한국에 정착한 생활에 대해 밝혔다. 장위안은 어머니가 어렵게 보내준 아나운서 학과를 뒤로하고 한국에서의 생활에 대해 어려웠던 점을 밝혔다.

장위안은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 홍합 까는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그런 어려움을 어머니에게 들키기 싫어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을 때 '소고기 먹고 있다'고 말하며 많은 생각을 했었다"며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장위안은 "홍석천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서 좋았다 정말 잘해줬따"며 남다른 홍석천과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 홍석천은 "장위안이 면접을 보러 왔는데 한국말을 잘 못했다 얼굴이 괜찮았다"며 말하자 문희준은 "잘생겨서 뽑았네"라며 응수했다.

홍석천은 "우리 가게는 한국말 못 해도 괜찮다"며 너스레를 떨며 장위안과의 남다른 일화를 밝혔다. 이 날 방송에는 장위안이 "중국고향이 생각나게 서재방을 고쳐 달라" 의뢰하며 디자이너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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