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4년만에 정규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 걸그룹 EXID가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EXID는 주간아이돌의 대표 코너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갑자기 흘러나오는 음악에 당황하며 안무 구멍이 속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멤버들끼리 서로 틀렸다며 치열한 폭로전까지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5년차 걸그룹의 팀워크를 테스트하기 위한 다양한 게임들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EXID는 1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첫 정규 앨범 '스트리트(Street)'를 공개했다. 특히 타이틀곡 '엘라이(L.I.E)'는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EXID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타이틀곡 '엘라이(L.I.E)'는 신사동호랭이와 범이낭이, LE가 작사·작곡한 노래로 이별 후 남자의 거짓말로 인해 생기는 감정 변화에 따른 곡 진행이 인상적인 곡이다.

대한민국 모든 아이돌들의 예능 입문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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