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혜수 "내가 다 가졌다"며 곽시양과 마동석 사이에 어깨동무를 하며 밝은 웃음을 보이며 영화계에서 주목 받는 마동석, 곽시양과 함께 열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V앱'통해 '굿바이싱글-스팟라이브'를 진행한 김혜수, 마동석, 곽시양은 영화 소개와 함께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였다.
팬들은 영화와 세 사람에 대한 관심을 댓글로 밝히면서 영화에서 곽시양의 역할에 대해 질문이 이어졌다. 곽시양은 "극 중 김혜수 '고주연'과 같은 배우로 나오며 '고주연'이 사고를 치게 되는 계기를 하게 되는 역할"이라며 소개했다. 이어 김혜수는 "평소 곽시양과 전혀 다른 캐릭터다"며 후배 곽시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중국팬이 많이 참여한 'V앱'을 통해 세 사람은 많은 사랑을 밝힌 세 사람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여러 이벤트를 통해 팬 사랑에 보답했다.
앞선 김혜수의 극중 이름을 퀴즈쇼로 보내며 팬들에게 선물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이어 '굿바이싱글' 오행시를 통해 가장 잘 한 사람을 뽑아 선물을 주기로 했다. 이어 마동석은 영화'굿바이싱글'이 검색어 1위를 하면 영화에서 김혜수와 추던 폴댄스를 추겠다"며 공약을 밝혀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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