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서효림이 당황했다.
4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에서 서효림은 온주완네가 스타그룹이라는 사실에 당황했다.
견미리(염태희 역)는 아들 온주완(석준수 역)을 살려준 서효림(공미 역)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온주완은 가구공방에서 만나 알게 되었다며 서효림이 변호사라 말했고, 견미리는 그 말에 더욱 반가워하면서 회사에 함께 가자 했다. 견미리는 "우리집, 스타그룹이예요"라 말했고, 서효림은 당황했다. 견미리는 온주완의 회사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고, 서효림은 식당 하는 줄만 알았다며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밖으로 나온 서효림은 택시를 잡고 있었고, 온주완은 서효림을 향해 달려왔다. 온주완은 서효림에게 약을 건네주면서 팔에 난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해주는 약이라 했고, 서효림은 감사하다며 온주완의 성의를 받았다.
한편 남궁민(안단태 역)은 저 멀리서 걸어오는 민아(공심 역)를 발견하고는 반가운 듯 두 눈이 커졌고, 민아 역시 남궁민을 발견하고 왜 걸음을 멈추고 불편해하는지 스스로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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