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듀엣가요제’ 최강 라인업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이영현, B1A4 산들, 슈퍼주니어 예성, 소찬휘, AOA 초아, 알렉스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현과 박준형이 무대에 등장했다. 박준형은 안경을 벗고 더욱 멋있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은 “계속 이렇게 살고 싶다”며 우승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이어 지난주 이영현 팀에게 우승을 내준 산들과 조선영이 4연승에 도전하며 등장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조선에게 신보라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MC는 “산들에게 우승을 생일선물로 안겨줄만한 무대인가요?”라며 산들에게 물었다.
산들은 “그럼요”라며 “다른 매력으로 승부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예성, 소찬휘, AOA 초아, 알렉스가 등장했다. 가죽 바지를 입고 출연한 소찬휘는 “순수감성에 힘을 더한 무대”라고 오늘 무대를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산들에 대해 "방송을 통해 멋진 무대를 봤는데 직접 볼 생각을 하니 흥분되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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