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응답하라1988’ 쌍문동 친구들과 배우 유아인이 만났다.
배우 이동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동시에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 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던 백상예술대상 무대 뒤 모습이 담겼다. ‘응답하라1988’에서 동룡을 연기했던 이동휘는 극중 쌍문동 친구들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혜리(걸스데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과 다정함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박보검 대신 배우 유아인과 함께해 인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동휘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기대작 ‘안투라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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