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NS
사진 =SNS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아역배우 진지희가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진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희가 돌아왔다' D-2. 옥희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진지희는 물오른 외모를 뽐내 시선을 끈다. 2009년 방영됐던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이순재네 손자 정해리를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느새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이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는 오는 6일 오후 10시에 첫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