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세븐틴이 무대를 선보였다.
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되고 있는 드림콘서트 무대에 세븐틴이 올랐다.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는 마린보이룩을 입고 무대에 올라 '예쁘다' 무대를 선보였다. 드림콘서트에 어울리는 유쾌하고 상큼한 무대를 마치 뮤지컬같은 구성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예쁘다' 무대를 끝낸 세븐틴은 팬들을 향해 인사했다. 세븐틴은 2016 드림콘서트에 함께 하게 될 수 있어 영광이라면서, 첫 번째 정규 곡 '예쁘다'를 잘 들었냐면서 예쁜 팬들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며 팬들에게 다가섰다. 이어 팬들에게 '만세'라는 곡을 들려드리겠다면서 노래를 알고 있는지 물었고, 다 함께 '만세'를 외치자며 연습 후 바로 무대를 이어갔다.
세븐틴은 '만세' 무대에서도 역시나 밝고 에너지틱한 모습을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