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미모의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드림콘서트 레드카펫을 찾아왔다. 4일 'V앱'을 통해 생중계로 방송되는 '드림콘서트 레드카펫'이 공개됐다. 1995년을 시작으로 22회를 맞이한 드림콘서트는 매년 화려한 라인업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드림콘선트는 EXO·여자친구·IOI·레드벨벳·마마무·NCT U 등 국내 최고 인기 아이돌이 출격한다.

화려한 아이돌 그룹들에서 더욱 돋보이는 조정민이 등장했다. 170cm의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우아함까지 겸비한 그녀는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날 각선미를 뽐내는 검은 핫팬츠를 착용한 조정민은 지난 해 '복면가왕'에 '8등신 루돌프'라는 별명으로 등장해 얼굴을 널리알렸다. 그녀는 이번 드림콘서트의 비장의 무기로 8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소개했다. 이를 알리며 막간으로 노래를 불러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능숙하고 자신감있는 톤으로 드림콘서트에 대한 포부와 기대를 밝힌 그녀는 짧지만 존재감이 확실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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