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마마무가 가슴 뻥 뚫리는 라이브를 선보였다. 4일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6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마마무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데뷔한 마마무는 ‘넌is뭔들’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지난해에는 가온차트 ‘K-POP어워드’ 올해의 신인상 여자그룹부문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tvN ‘드림 플레이어’에 출연하며 털털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이날 ‘대세’ 마마무의 등장에 현장에 있는 팬들은 뜨거운 지지를 보내며 그녀들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넌is뭔들’로 무대를 시작한 마마무는 두 번째 곡 ‘음오아예’로 넘어가기에 앞서 팬들에게 “저희가 처음으로 드림콘서트에서 무대를 갖게 됐는데 너무 영광이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마마무 열심히 할 테니까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음오아예’ 무대에서 마마무는 고음 부분도 시원시원하게 소화해내며 슈퍼루키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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