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연예가중계' 핫스타그램 개념 스타 편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KBS2 '연중'에서는 배우들의 개념 행보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송중기를 비롯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까지 다양한 스타들의 개념 발언과 그들의 일상에 대한 내용이 낱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과거 송중기는 기무치 아니고 김치,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일본 방송에서 언급해 개념스타에 등극했다. 또한 수지는 위안부 할머니의 디자인이 담긴 휴대폰 케이스를 사용해 개념스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어 방송인 유재석의 기부천사 선행과 총선이 있던 4월에는 많은 스타들이 SNS를 통해 투표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가수 이효리는 동물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효리는 보물1호 순심이를 비롯해 남편 이상순도 유기견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바 있다.
송혜교는 한글 안내서 기증을 비롯해 아낌없이 기부를 통해 선행을 선사하고 있다
슈는 다둥이 엄마로 출산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바 있다. 송일국은 삼둥이의 아빠로 송일국표 교육법, 육아법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개념 부부로는 구혜선-안재현의 달달한 프러포즈 영상과 두 사람이 최근 올린 결혼식 예식 비용이 소아병동에 기부되었다는 훈훈한 내용도 덧붙여 방송됐다.
션과 정혜영 부부는 집을 포기하고 후원을 진행한 바 있으며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원조 선행부부로 사후 장기기증을 서약한 바 있다.
외국스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배우 겸 환경운동가로 자신을 소개하며 환경 사랑을 드러냈다.
그 외에도 제이슨 므라즈는 개인컵을 사용하며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스타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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