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들이 서울 야간 투어를 즐겼다
4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서울 야간 투어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야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멤버들은 이어 한강변에서 농구 시합을 펼치며 운동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NCT 멤버들은 한강에서 농구 시합을 펼친 뒤 "운동을 열심히 했다"라며 지친 모습을 보였고 버스에 올라 야간 투어의 마지막 장소로 청계천을 선택했다.
멤버들은 2층 오픈 버스에서 여행을 즐기듯 밤바람을 맞으며 청계천으로 향했다. 버스에 앉아 저녁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NCT 멤버들은 차가운 저녁 바람에도 해맑은 미소로 환호하며 야간 투어를 즐겼다. 특히 멤버들은 청계천에 도착한 뒤 늦은 저녁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NCT 멤버 도영은 청계천을 따라 걸으며 "노란색만 밟기. 노란색을 안 밟으면 죽는다"라고 게임을 제안했다.
멤버들은 이에 선을 밟으며 장난쳤고 태용은 "여러분 저희들이 이렇게 놀고 있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청계천을 따라 걷던 도영은 동전 던지는 곳을 발견했고 멤버들에게 동전던지기 게임을 제안했다. 이어 멤버들이 한 명씩 동전던지기에 도전했다.
첫 번째 주자로 NCT 멤버 재현이 성공했으며 이어 윈윈까지 정확히 동전을 원 안에 넣어 멤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도영은 동전던지기에 성공한 뒤 소원을 빌었고 마지막 주자인 태용은 두번째에 완벽히 동전던지기에 성공했다. 이후 멤버들은 야간 청계천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한 서울 투어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NCT 라이프 다음 이야기에서는 숙소에서 끝나지 않은 밤을 지새우는 멤버들의 애정어린 모습과 함께 새롭게 시작된 아침 미션을 부여받은 멤버들읜 아침밥 사수기가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미션의 정체와 함께 한옥 숙소에서 게임으로 승부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다음 회차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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