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V앱'을 통해 BUZZ의 콘서트 '소풍가자'가 공개되면서 변함없는 버즈만의 음악색깔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메인 보컬인 민경훈은 30대 임에도 불구하고 데뷔초와 크게 변한점이 없는 한결같은 미모와 가창력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팬들은 민경훈이 등장하자 환호를 보내며 V앱으로 지켜보던 팬들은 '변함없는 미모' '냉동인간'이라는 댓글로 민경훈의 변함없는 미모를 칭찬하며 콘서트장에 못간 아쉬움을 드러냈다.
민경훈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에 물이 오르며 콘서트에서 MC 쌈자를 맡아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팬들은 '장족의 발전이다'며 댓글을 적으며 진행 실력을 칭찬했다.
민경훈의 진행으로 이뤄진 콘서트 '소풍가자'는 버즈와 팬들이 게임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 팬들을 애태웠다. 버즈와 함께 하는 공연장의 팬들을 보며 '부럽다' '나중에 꼭 가고 만다"며 댓글을 남기며 콘서트를 공연장에 보지 못하는 한과 생중계를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전했다.
민경훈은 "겁쟁이. 가시 안나온다고 공연 끝나고 인터넷에 모르는 노래만 나왔다고 적지 마라 내가 댓글 단다"며 재치있는 말을 전하며 콘서트 '소풍가자'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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