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JTBC'천하장사'에서 강호동은 첫 오프닝부터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부산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혼자 쓸쓸히 오프닝을 보이던 강호동은 "오프닝 처음부터 멤버들이 지각한 건가"라며 운을 떼자 제작진은 미션 수행지를 꺼내들며 강호동에게 전하며 "오프닝부터 미션이 있다"며 알렸다.

강호동은 제작진에게 받은 종이를 확인하며 오프닝부터 미션을 수행해야 된다는 사실에 아연해했다. 제작진은 "부산 전통시장에 멤버들이 먼저 가 있다 적혀있는 미션으로 멤버들을 찾아라"며 미션을 주며 새로운 첫 방송의 출발을 알렸다.

강호동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시장 곳곳을 찾으며 시장 사람들에게 넘치는 인기에 미션을 잊으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여기에서 부터 저기 까지 1박 2일은 걸린다"며 시장 곳곳을 소개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워했다.

시장사람들과 반갑게 인사하던 강호동은 뜻밖에 멤버 정진운을 발견하며 순조롭게 미션을 수행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정진운에 이어 이규한을 찾았지만 강호동이 이규한을 그냥 지나치자 이규한은 빠르게 강호동을 쫓아오며 큰절로 맞이해 예능계 블루칩임을 증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