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멤버 교체가 이뤄진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1회에는 지난주 ‘100회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모로코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시청자들에 제보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기도 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아쉬움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 말이 공개된 102회 예고편에서는 토니와 김재덕이 출연해 ‘행복’이라는 안건을 놓고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예고됐다.
김재덕은 “행복해야 할 순간에도 행복하지 못한 나 비정상인가요”라고 물었고 토니는 “저도 오늘 새로운 것을 알았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비정상회담’ 멤버 교체가 이뤄질 것이 예고 되며 G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마지막 방송에 대한 소감으로 G들은 ‘친구를 많이 사귀게 돼서 좋았다’ ‘인생에서 역동적인 순간이었다’ ‘특별한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다’ ‘한국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등의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