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JTBC'천하장사'에서 강호동과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에 윤정수, 이규한, 은지원, 정진운, 써니 멤버들이 나섰다.
전통시장만이 가지고 있는 진솔한 모습들을 함께 겪은 멤버들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고자 홍보맨으로 분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멤버들은 전통시장을 알리기 위해 앞치마와 모자를 쓰며 한 명이라도 더 많이 알리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다음 주에 보일 예정이다.
특히 다음주 강호동은 시장 상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는 만큼 사람 모으는 데에서도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전통시장에 남다른 애정을 선보였다.
이어 멤버들이 오랜만에 힘든 여정에 불만을 토로하는 모습과 함께 강호동식의 멤버들에게 존경을 강요하고 무차별 엉뚱 진행이 호통 슬그머니 등장했다. 강호동의 이러한 진행에 멤버들의 멘붕이 오기까지의 과정이 속속들이 드러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 '천하장사'는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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