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릴리 메이맥이 최근 활동에 대해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릴리 메이맥은 SNS 스타로서 뿐만 아니라, 로펌에서 일하고 있다며 시드니 대학을 나왔다 밝혔다.

택시에 이진이와 릴리메이맥이 탑승했다. 이영자와 오만석이 두 사람을 반겼고, 오늘 SNS 뷰티스타로서의 두 사람에게 옛날(?) 진행을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릴리에게 댄스를 보여달라 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오만석은 한국 TV쇼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냐 물었다. 릴리는 처음이라면서 긴장된다 말했고, 이영자는 한국팬들에게 자기를 소개해달라 부탁했다.

릴리는 호주 로펌에서 일하고 있다면서, SNS스타의 또 다른 면모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고, 릴리는 시드디 대학에 다니고 있다 말해 이영자는 릴리가 얼굴도 예쁠 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좋다며 감탄했다.

릴리는 최근 모델로서 래퍼들과 아티스트들을 만나 사진 촬영 뿐 아니라 비디오 촬영도 했다 말하는데, 이영자는 귀에 자체 음소거를 해놓은 듯한 CG처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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