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맹활약한 밴드 국카스텐 멤버 하현우가 '라디오스타' 출연을 논의 중이다.

6일 오후 방송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하현우가 MBC '라디오스타' 녹화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출연이 성사될 경우 그는 MBC '일밤-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하현우는 5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출연해 10연승에 도전했다.

지난 1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란 별명으로 등장한 그는 9연승을 거머쥐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새롭게 등장한 하면된다 백수탈출에게 아쉽게 패배해 가왕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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